소셜미디어는 넘쳐난다.
성장을 위한 곳은 없었다.
Y&S는 자기계발만을 위한 소셜미디어입니다. 운동, 공부, 투자, 독서, 명상. 자신을 위해 하는 모든 것을 기록하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갑니다.
No excuses.편안함에 속지 말자.Y&S Founder
좋아요 대신,
리스펙트.
운동, 공부, 투자, 사업. 자기계발만 올라오는 피드. 보여주기 위한 사진이 아니라 오늘 해낸 것을 올리고, 서로를 리스펙트합니다.
오늘을 한 줄로.
쌓이면 타임라인.
한 줄 요약, 생각, 사진 세 장. 나만 볼지, 모두와 나눌지는 당신이 정합니다. ‘유난 떤다’는 시선 때문에 못 올렸던 진짜 성장이 여기에 쌓입니다.
100번의 생각보다Y&S Founder
1번의 실행.
오늘, 이번 주,
이번 달.
목표를 적고, 해내면 체크합니다. 체크 하나가 스트릭이 되고, 스트릭이 랭크가 됩니다.
나의 성장을,
분야별로.
운동, 공부, 투자, 개발. 흩어져 있던 기록이 분야별로 모여,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같은 목표,
같은 새벽.
뜻이 맞는 사람들과 크루를 만들고, 목표를 해내면 모두가 GOAL DONE으로 축하합니다. 비난 대신 리스펙트.
당신의 하루는
기록되거나, 증발한다.
숨을 쉴 때도,고통과 포기는 내뱉고.Y&S Founder
노력을 들이마셔라.
전 세계 누구든,
성장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곳.
결과보다 과정
성공은 마지막에 온다. 우리가 기록하는 건 거기까지 가는 매일이다.
비교 대신, 어제의 나
경쟁 상대는 어제의 나뿐. 누구의 하루도 깎아내리지 않는다.
강강약약
강한 사람 앞에서 굽히지 않고, 약한 사람 앞에서 으스대지 않는다.
기록되거나, 증발하거나
기록되지 않은 하루는 사라진다. 그래서 오늘을 남긴다.
“보통으로 살기는
죽는 것보다 싫었습니다.”
저는 한때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고, 책을 읽고, 몸을 만들던 진짜 성장 기록들은 정작 어디에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유난 떤다’는 시선, 사회적 평균이라는 보이지 않는 선 때문에.
그래서 Y&S를 만들었습니다. 남들의 평가 0%, 자기애와 존중 100%인 곳. 지친 주인공들이 비난 없이 기록하고, 뜻이 맞는 동료들과 진심으로 리스펙트하며 연대하는 곳.
이 세상을 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Y&S도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